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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품아' 아파트로 거듭나는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
2018.01.11
주택 시장의 주 수요층은 30~40대 학부모들이다. 이들은 아파트 결정에 있어 교육여건을 중요한 요소로 꼽고 있다. 주요 관심사가 어린 자녀들의 통학 및 교육이기 때문에 자녀가 통학할 수 있는 거리가 얼마나 가까운지 단지로부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등 얼마나 확보되어 있는지 꼼꼼하게 따지게 된다.

게다가 해마다 어린이 관련 사건과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어 좀더 가까운 거리로 통학해 위험 요소에 노출을 줄이는 것에 관심이 높다. 이에 학세권이나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나는 상황이다. 앞으로도 꾸준히 이러한 학세권, 초품아 아파트의 값어치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초품아 단지로 오창과학단지 내에 2018년 8월말 준공 예정인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단지 앞에 (가칭)청원2초등학교와 중학교뿐만 아니라 병설유치원까지 신설이 확정됐다.

그간 논란이 일었던 학교 문제가 해결되면서 명실상부한 학세권 아파트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당초 이 지역에 초등학교 신설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지만. 오창센토피아 지역주택조합(조합장 이월희)은 계속적으로 관계기관에 학교 설립의 타당성과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학교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마침내 학교 신설이라는 성과를 얻어낸 것이다.

청원2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신설됨으로써 병설유치원 1년을 비롯하여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에 이르는 총 10년 동안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해져 학부모 수요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인근에 각리중, 양청중, 청원고, 오창고 등 오창신도시의 교육시설이 밀집되어 있으며 충북대, 청주대, 청주교대도 가깝다.

이러한 교육환경 외에도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뛰어난 광역 교통망과 풍요로운 생활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중부고속도로 오창IC를 차량 5분으로 이용 가능하고 청주공항과 청주 시내를 연결하는 6차선 지방도로, 17번 국도 등 편리한 교통망을 갖췄다. 청주국제공항 및 청주역, 오송역, 세종시 등 전국으로 통하는 광역 교통망에 청주오창 북부터미널이 2019년 완공을 앞두고 있어 광역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 주변에는 홈플러스를 비롯해 병원, 은행 등 오창지구의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오창호수공원 및 중앙공원, 양청공원, 전통공원, 구룡공원 등 녹지환경이 우수해 도심 속에서 힐링 산책로 둘레길과 전통공원 등의 휴식을 누릴 수 있다.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39층 규모의 총 2626세대 매머드급 대단지로 완성되는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아파트 전용 59~109㎡를 비롯, 오피스텔 47㎡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거타이프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단지 내 상가에 강남 1%의 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종로M스쿨이 입점 확정이며, 입주민들에게는 수강료의 50%까지 지원하는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창 공사가 진행 중으로 내년 9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이번 초·중학교 신설 확정과 인근 오창테크노폴리스 조성 예정, SK하이닉스반도체의 15조5000억원 청주 투자유치 등의 호재로 높은 미래가치를 지닌 오창의 대표급 랜드마크 대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출처 : 뉴스1]
입력 : 2018년 01월 10일(水)
김수경 기자
http://news1.kr/articles/?320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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